☞ 한밤마을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대상지역 선정 |
군위군은 2007. 2. 1 행정자치부 주관「살기좋은 지역만들기」공모에서국가지정 시범구역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살기좋은 지역만들기」란 지역별로 가지고 있는 개성과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있는’ 지역으로 재설계·재창조하는 사업으로 전국 30개 자치단체는 중앙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아 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지역고유의 색깔이 묻어나는 살고싶은 생활공간으로 개발하게 된다.
이번 계획의 선정과정은 2006. 10. 4 행자부 공모계획이 발표된 이후 군위군은 읍면별 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8개계획을 대상으로 군위군지역혁신협의회 심의를 거쳐 군위군조정위원회에서 부계면 한밤마을을 응모과제로 결정하였다. 대상지역인 부계면 한밤마을(대율·동산·남산리)에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추진위원회(회장 홍연송)와 자문단을 조직하고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자원조사 및 구체적인 세부계획 수립으로『행복 한밤마을 만들기』를
응모하였으며,
앞으로 추진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계획은, 「진(進)밤 만들기」로는 「야(野)밤 만들기」로는 시범구역으로 선정됨으로써 중앙정부로부터 패키지로 지원을 받게되며 20억원 정도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고, “살기좋은 지역특구”로 지정되면각종규제 해소 등 특례를 적용받아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2007년/2월 <<<군위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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